SCROLL
질문―사유 훈련이 지향하는네 가지 핵심 역량
표면적 정보 뒤의 이면적 맥락을 보며 입체적으로 사고하는 힘
옥석과 경중, 옳음과 그름, 공과사를 가르고 조합하는 힘
내 목적에 종속된 설득이 아닌 태도 · 품성 · 공감력으로 감화시키고 스스로 감화될 수 있는 힘
AI에 종속될 명시지가 아닌 개인과 집단 고유의 실천에 내장된 암묵을 체현하는 힘
질문이 없는 앎은 불가능하며, 질문을 제거하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그 모든 여정은 첫 번째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더 깊은 두 번째 질문을 던집니다.
영감을 주는 ‘텍스트’를 마주한 후, 적절한 ‘질문’을 통해 더 깊고 입체적인 ‘사유’를 거침으로써, 나와 타인에게 서로 공명하는 ‘표현’으로 이어지는, 점층 순환적 TQTE 프레임워크를 각각의 질문―사유 훈련 포맷과 결합합니다.
강연 · 강좌 · 훈련:여기서 강연은 하나의 감성적 공연이기도 하며, 강좌는 치밀한 지정 빌드업 과정이고, 훈련은 지적 예술과 공학이 만나는 창조적 체험의 장입니다.
숨겨진 작동 원리와 맥락을 향해 질문을 던짐으로써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는 질문―사유 훈련을 제공합니다.
지식 전달이 아닌, 세상을 읽는 ‘관점’과 ‘판단 구조’를 전수하는 독보적 커리큘럼, 자신을 돌아보고 남을 돌보는 성장의 체험을 제공합니다.
오랜 시간 공적 담론과 판단의 구조를 분석해온 정준희 대표와 함께, 세상을 읽는 관점과 기준을 세워 나가는 여정입니다.
무논리와 혐오가 배제된 안전한 공론장과 품격 있는 네트워킹을 제공합니다. 약간의 거리를 두고 오래 같이 걷는 도반들의 공간입니다.
표현 · 질문 · 토론 · 사유 훈련을 통해 AI가 대체할 수 없는 체현된 암묵지의 주체들을 키워냅니다.
함께 고민하고 함께 기획합니다.매번의 강연 · 강좌 ·훈련은 어설픈 재탕과 반복이 아니라 그 자체로 고유한 암묵지의 늘 새로운 발현으로 이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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